대형마트 지하 매장을 덜컥 계약하고 알게 된 몇 가지 곤란한 일들
대형마트 안에 작은 매장을 얻어 시작했던 이유 처음 창업을 고민했을 때 가장 무서웠던 건 역시 유동인구였다. 길거리에 있는 일반 상가는 권리금도 너무 비싸고, 그렇다고 권리금 없는 골목길 구석으로 들어가자니 손님이 아예 안 올 것 같았다. 그러다 대형마트 지하 1층 푸드코트 근처에 자리가 났다는 소식을 들었다. 홈플러스 진주점 같은 대형마트는 기본적으로 장을 보러 오는 사람들이 많으니 … 더 읽기
